요즘 다시 성균관 스캔들을 보고 여림아ㅏㅏㅏㅏㅏ

그래 너 용하다 구용하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고 있습니다.
공식에서 인정한 걸림커플보단 인수용하가 좋네요.
자고로 호모는 애증!
'너는 내 사람이다'
이 대사에 낚였음.. 나 포로됨...으앙쥬금....^ㅇ^!
그래서 사랑을 담아 용하를 그리다 말았습니다.
여튼 오랜만에 그림 올리는듯..

포토샵으로 그리니 으앙어렵다...
작게 보니 좀 송중기같네요......... 송중기는 투디에서 튀어나온 사람같아요ㅠㅠㅠ
송중기가 사극하면 참 좋더라구요. 성스는 뒷머리를 가지런히 올려서 목선이 이쁘게 보여서 더 좋았습니다.
뿌리깊은 나무에선 뒷머리가 짧아서 목선이 안보이는 바람이 슬펐어요ㅠㅠ 물론 바르르 떠는 이도전하도 좋았지만 그래도 송중기하면 여림이 아닐까요^ㅇ^!! 용하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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