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로그


아케오메'ㅅ')~ 잡담

아케마시테 오메데토고자이마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드디어 꺾인 20대가 되었습니다. 믿고싶지 않아 믿고싶지않아OTLOTLOTL

어제는 신쥬쿠에 재료를 사러 다녀왔습니다.
다카시마야에 있는 도큐한즈가 재료를 꽤나 많이 팔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끔 가요. 마치다 한즈가 가깝지만 재료가 너무 없어서..--;
가기 전 하시모토 게이오센쪽에 있는 포포라마-마에서 나마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싸고 맛있어요.
http://www.popolamama.com/
홈페이지는 요기요기'ㅅ'/
제가 먹은건 바질리코 페페론치노.

バジリコペペロンチーノ

唐辛子、にんにく使用(抜可)

・塩分 約3.5g  
・カロリー 約583kcal

칼로리도 탄수화물덩어리지만 낮고 조금 맵지만 그나마 있는 메뉴중에는 싼듯.
같이 간 M군은 언제나처럼 오오모리로 먹었습니다.


그리고 신쥬쿠에 도착해서 다카시마야쪽을 걷는데 빵집이...매우 맛나보이더군요^-T 그래서 들어가서 사먹었습니다.
제가 고른건 명란바게뜨. M군이 고른건 베이컨치즈빵과 메론빵.
명란바게뜨는 조금 딱딱했습니다. 기름도 나와서 맛은 그닥..이른 느낌. 베이컨치즈빵은 무난했고 메론빵은 촉촉한느낌인데 빵 속살이 많았어요. 전 위에 올려진 단녀석을 좋아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빵은 이케부쿠로 지하에 있던 빵집이 좋았어요'///' 그리고 타마비에 있는 베이커리도 정말 추천.

그 후에 도큐한즈에서 어마어마한 재료를 사고(별거 없는데 비싸요ㅠㅠ) 나와서 걷는데 왠일로 크리스피에 사람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네^-T 먹었습니다^-T;;;;;;;;;;;;; 일본와서 처음으로 먹는 오리지날 글레이즈드. 가끔 생각날때가 있는데 먹으니 행복한데 너무 달고..?;

집에 돌아와선 홍백을 보다가 신년맞이 와인을 마시자!하고 아침에 해둔 닭곰탕 국물을 이용해서 그라탕을 만들고 치즈도 펼쳐두고 와인과 챱챱챱.
그러면서 핸드폰 안에 있는 로직퍼즐을 풀고, 쟈니즈가 나오는 시끄러운 프로그램을 보면서 2010년을 맞이했습니다.
지구멸망까지 이제 얼마 안남았군요...=ㅂ=)>

그럼 모두다 즐거운 한해 되시길!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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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새집 거의(아마)결정!>.< 문화생활

지금 사는 집에서 별로 안멉니다.
어느정도냐하면 요만큼

구글어스에서 맘대로 퍼옴. 가깝죠?ㅋ..ㅋ..

타마비 다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안들어보신분도 있겠지만) 들어보신+먹어보신 오가와라면...
거기로 이사갑니다^ㅁ^(아마) 난 언제나 설명하기 쉬운집에 사는 뇨자.
지금 집은 터널 나와서 있는 펫또쇼뿌(펫샵) 3층이고요
다음에 갈집은 오가와 2층입니다. 지금집보다는 비루하지만 야경은 나름 괜찮음. 지금집이 야경 짱이긴 하지만 뭐 그집도 나름 괜찮음.......ㅎ................. 오가와는 가게 12시까지 하니까 뭐 뭐 뭐 사람들도 많이 다니고 ㅇㅇ..... ㅇㅇ....ㅇ......

제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CS3 일러+포토샵) 도면입니다...귀찮아서 대충함. 기억에 의존.

그럼 자랑좀 해볼게요
1.야칭이 조금 싸짐.(시키1레이1에 소개비까지 1+세금이라서 초기비용이 토나올정도지만)
2.키친이 넓어요^ㅁ^~
3.오시이레도 짱넓음 학학. 지금이랑 비슷한정도.
4.철근콘크리트집^^^^^^^^^^^ 헤세이 1년. 지금집보다 2년 헐었지만 괜찮음.
5.8조임.짱인듯
6.키친 아무리봐도 2조 넘음.
7.유닛트바스에 다 있는거지만 일단 세면대가 있는데서 용서해줄수있음.


일단 주인아저씨에게 레이나 시키좀 깎아주셍여 굽신굽신하고 있긴 한데 내일 새로운 조건으로 젭알 좀! 깎아주시죠?! 라는 교섭모드로 들어가려구여^^... 친구가 집계약이 1월 22일에 끝나는데 그때까지 기말모드라 새집구하기가 좀 힘들데요. 전 2월 22일까지 요집에 살거구요. 그래서 친구 한달동안 그집에 살게 해주려고 하고있음. 물론 돈은 받고. 그대신 레이나 시키좀 깎아주심 매우 감사할거같은데요..ㅎㅇㅎㅇ..ㅎㅇㅎㅇ....라고 해보려구요.

키친이 조금?? 스러운 구조라 냉장고를 둘 공간이 조금 ???스럽습니다만 무어무어 그정도야 스루해줄수 있을 정도.
키친이랑 방의 분리가 커텐으로 해야하는 구조지만 방이 넓잖아요? 용서할수 있음..ㅇㅇ... 예쁜커텐사야지 오예.
카도베야도 있긴 한데 카도베야의 폐혜(추워요)를 많이 경험한지라 걍 가운데 낑긴방서 살래요. 윗층도 조용했음.

저도 꿈의 8조에 살게되었습니다(예정) 여러분'ㅂ' 축하해주세여?'ㅂ'?
일단 찜은 해뒀음. 아무도 못줌.

믹시에서 낚인 나란여자 잡담

믹시에서 어프리 가지고 놀다가 오른쪽 광고바에 양쪽 와키게 제모 3900엔이라고 씌여있어서 낚였습니다.
한국에서 할까 했는데 가서 한번하고 끝내는것도 좀 그렇고 해서 일본에서 할까 생각중이었거든요
그리고 제모는 겨울에 해야 제맛 아닌가요...

http://musee-pla.com/mixi/special1_LP/?ad=a00050570000112
요 페이지인데 괜찮듯합니다.

초회비용 3900엔에(세금 비포인가?) 기간과 회수 제한 없다고 하니 괜찮은듯 ㅇㅇ.. 마치다에도 매장이 있으니까 함 가보려구요.
왁싱하면서 피보는거 더이상 하고싶지 않아요. 내 털은 왜이리도 날 사랑하는지, 모동 하나에서 털이 세개씩 나오는데다 넓습니다.
면도기로 밀어도 자국이 남고-_-;(나란여자 추한여자) 왁싱하면 피나고OTL(털이 억세서! 모공에서 피가;) 쪽집개로 뽑으면 매우 지치고 제모기로 한번 했다가 왁싱보다 더한 피를 보고 그만두었어요. 거기에 뽑으면 안에서 자라나면서 간지러워요! 죽겠어요!!!

제모님을 영접하고 싶습니다. 겨울이고 좀있음 방학이고 남친은 네살 어리고 역시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겠어요--;

이거 사고싶어요!!!!

http://www.ikea.com/jp/ja/catalog/products/90161828

그런데 천장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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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진여우신전